(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이제훈이 다음 달 팬미팅을 한 차례 더 열기로 했다.
이제훈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8일 "이제훈이 다음 달 26일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데뷔 10주년 팬미팅을 열 예정"이라며 "원래 한 차례만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700석 티켓이 1분 만에 매진돼 한 차례 더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팬미팅은 당일 오후 3시와 7시, 총 2회로 진행되며 추가 회차에 대한 티켓 예매는 이달 31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이제훈은 최근 영화 '박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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