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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최봉열 뉴젠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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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최봉열 뉴젠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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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최봉열 뉴젠스 대표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뉴젠스의 최봉열(50) 대표를 7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최 대표는 30여 년간 반도체 설비 배관 시공 분야에서 종사하며 국내 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최 대표는 1987년 졸업한 김천직업훈련원에서 건축 배관 기술을 배운 후 SK하이닉스, 동부하이텍, 케이씨이앤씨, 플로웰 등 반도체나 플랜트 설비 제조·시공 전문회사에서 근무하며 해당 분야의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전문성을 갖추고자 용접산업기사, 용접기능장, 배관기능장, 에너지관리기능장, 가스산업기사 등 10개가 넘는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했다.

    최 대표는 2014년 10월에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반도체 특수가스 배관 시공 전문회사 뉴젠스를 설립했다.



    2015년 직업능력개발 고용노동부 표창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우수 숙련 기술자로 선발돼 직업훈련 무료교육과 설비운영 관련 상담 등을 통해 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10년 이상 산업체 현장실무 숙련기술 경력이 있는 사람 중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기능인을 매월 한 명씩 선정·포상하는 제도로, 2006년 8월 시작했다.


    s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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