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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22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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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22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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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신문 사설](22일 조간)

    ▲ 경향신문 = 더 이상 증세 피할 수 없다, 설득과 동의로 돌파하라


    남북 군사회담 무산됐지만 포기할 때 아니다

    원전 단가, 신재생에너지보다 비싸진다


    ▲ 서울신문 = 빈부격차 해소, 조세정의 위해 증세는 필요하다

    동반성장 모범 보인 현대차의 협력사 지원



    확산되는 고독사, 사회 안전망 재점검을

    ▲ 세계일보 = '부자 증세' 외치기 전에 공약 구조조정부터 하라


    대화 싫다는 북한에 언제까지 매달릴 셈인가

    정책 난맥상이 자초한 서울대 공대 대학원 첫 미달사태


    ▲ 조선일보 = 선심, 낭비, 헛돈 줄인 뒤 국민에게 세금 더 내라고 하라

    연봉 5000만원 근로자도 최저임금 대상 될 판



    反사드 측 전자파 측정도 거부, 그런다고 물러선 정부

    ▲ 중앙일보 = 성급한 정책의 어두운 그림자 … 무인화와 프리터족

    남북군사회담 불발, 베를린 구상이 첫 스텝부터 꼬였다

    대통령이 경제부총리에게 확실히 힘 실어줘야

    ▲ 한겨레 = 증세 미루지 말고 '공평 과세' 실현해야

    남쪽의 대화 제안에 '메아리 없는 북'

    이런 군대에 어느 부모가 자식 보내려 하겠나

    ▲ 한국일보 = 증세 논의만큼은 정공법으로 하자

    군사회담 제안에 응하지 않은 北의 이율배반

    청와대 문건 본질은 국정농단 진실 규명이다

    ▲ 매일경제 = 부자 증세 정치인들이 지나치게 압박하면 배가 산으로 간다

    연봉 5천만원 근로자도 최저임금 인상 대상되는 황당한 현실

    우리측 대화제의에 침묵하는 북한…이게 남북문제 현주소

    ▲ 서울경제 = 공무원 늘리면서 증세하자면 국민 납득하겠나

    北은 군사회담 묵묵부답인데 마냥 기다리겠다니

    ▲ 한국경제 = 증세론 앞서 '100대 과제' 소요재정부터 정확히 밝혀라

    일그러진 임금기준이 낳은 소동과 기업들의 혼란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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