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 강남경찰서는 경찰 단속을 피해 교통법규를 무시하고 도주극을 벌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김모(4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2시58분께 강남구 도산대로에서 빌린 승용차를 몰고서 중앙선을 침범했다가 경찰의 단속에 걸려 8분간 5.8㎞를 달아나는 과정에서 교통법규를 16차례 어긴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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