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쌈, 마이웨이' 퇴장하자 월화극 다시 '가요무대'에 밀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쌈, 마이웨이' 퇴장하자 월화극 다시 '가요무대'에 밀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쌈, 마이웨이' 퇴장하자 월화극 다시 '가요무대'에 밀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2TV '쌈, 마이웨이'가 퇴장하자 지상파 3사 월화극이 다시 KBS 1TV '가요무대'에 밀렸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방송된 '가요무대'의 시청률은 11.3%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시간 편성된 방송 3사 월화극을 누른 성적이다.

    전주 '쌈, 마이웨이'가 13.8%를 기록하며 퇴장한 뒤 새롭게 판이 짜진 월화극 무대에서 시청률 1위는 종영을 앞둔 SBS TV '엽기적인 그녀'가 차지했다. 2부로 나뉘어 방송돼 8.9%-10.2%를 기록했다.


    '파수꾼'의 바통을 이어 이날 첫선을 보인 MBC TV '왕은 사랑한다'는 7.8%-8.1%를 기록했다. 또 '쌈, 마이웨이'의 후속 주자 '학교 2017'은 5.9%로 출발했다.

    3사 월화극은 SBS TV '귓속말'이 퇴장한 뒤 지난 5월 29일에도 '가요무대'에 월요일 왕좌를 빼앗겼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