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은 강진청자축제 기간(29일∼8월 4일)에 호텔에 숙박하는 모든 고객에게 청자컵을 기념품으로 주는 강진청자축제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축제 기간에 숙박하는 고객에게는 모래시계 뷔페 레스토랑 이용권(2인 조식), 실내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권을 준다.
숙박 요금은 18만5천원(세금·봉사료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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