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땀이 줄줄' 장맛비 그친 전북, 30도 넘는 여름 날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땀이 줄줄' 장맛비 그친 전북, 30도 넘는 여름 날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땀이 줄줄' 장맛비 그친 전북, 30도 넘는 여름 날씨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장맛비가 그친 전북은 16일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한 여름 날씨를 보였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임실의 낮 최고기온이 32.3도, 남원 32도, 정읍 31.9도, 부안 31.7도, 전주 31도 등 대부분 30도를 웃돌았다.

    오전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내린 비는 오후들어 그쳤지만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돼 불쾌지수가 높았다.


    기상지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내일도 가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날씨가 예상된다"며 "모레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ja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