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지수가 다음달 태국에서 첫 해외 팬미팅을 연다고 소속사 프레인TPC가 13일 밝혔다.
지수는 8월5일 오후 6시 태국 방콕 쇼디시울트라 아레나에서 '지수 스토리 인 방콕'(JISOO's STORY IN BANGKOK')이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는 "이번 해외 첫 단독 팬미팅에서 지수는 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코너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지수는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판타스틱', '힘쎈여자 도봉순' 등을 통해 해외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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