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10일 오후 11시 30분께 대구 성서공단에 있는 한 섬유공장에 불이 났다.
소방차 26대와 소방관 60여명이 진화하고 있으며 30여분 만에 큰 불길은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완전 진화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릴 전망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꺼진 뒤 날이 밝는 대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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