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시는 2만7천828㎡ 규모의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을 2022년 7월까지 철거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장 부지는 인근 서울숲과 이어지는 공원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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