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이라크 정부가 9일(현지시간)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최대 거점 도시인 모술 해방을 공식 선언했다.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이날 군용기를 타고 모술에 도착해 IS를 상대로 한 승리를 선포하고 "모술은 해방됐다"고 발표했다고 이라크 국영 이라키아TV가 보도했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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