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wiz-KIA 타이거즈(수원), LG 트윈스-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kt는 8일 선발투수로 돈 로치를, KIA는 양현종을 각각 예고했다.
LG는 8일 데이비드 허프에서 류제국으로, 한화 역시 김범수에서 윤규진으로 선발투수를 교체해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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