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美 5월 무역적자 2.3% 감소…수출, 2015년 봄 이후 최대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5월 무역적자 2.3% 감소…수출, 2015년 봄 이후 최대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美 5월 무역적자 2.3% 감소…수출, 2015년 봄 이후 최대치

    對중국 적자 6.2% 축소…자동차·휴대전화 등 수출 증가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미국의 5월 무역 수지가 대(對)중국 무역 적자 축소와 수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적자 폭이 줄었다.

    미 상무부는 지난 5월 상품 및 서비스 무역 적자가 4월보다 2.3% 감소한 46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수출은 자동차와 휴대전화 등 소비재 수출 증가에 힘입어 2015년 4월 이후 최대치인 1천920억 달러까지 치솟았고, 수입은 소폭 줄어들었다.

    중국과의 상품 수지 적자는 6.2% 감소한 301억 달러였다.



    미국의 무역 적자를 줄이겠다고 공약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중국, 멕시코, 캐나다 등에 대해 불공정한 거래를 개선하라고 압력을 넣어 왔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