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도심 속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여름철 어린이 자연학교'가 이달 24일 문을 연다.
서울시에 사는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2주간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식물과 곤충의 이해 ▲스마트팜 견학과 새싹인삼 심기 ▲미꾸라지 잡기 ▲오색인절미 만들기 등이다.
이달 10일∼14일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gro.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총 50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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