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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귀화인 대상 '글로벌 소셜 큐레이터'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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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귀화인 대상 '글로벌 소셜 큐레이터' 과정 개설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다문화 전문 사회적기업 아시안허브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귀화인을 대상으로 '글로벌 소셜 큐레이터' 4기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신림로의 아시안허브 강의실에서 키워드 분석·실습, 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유튜브 마케팅, 동영상 촬영·편집, 실전 마케팅 등을 강의한다.

소셜 큐레이터는 SNS를 통해 기업과 비즈니스의 가치를 알리는 마케팅 전문가를 말한다. 출신국과 한국 언어를 구사할 수 있고 양국 문화에 익숙한 이주민들에게 적합한 직업이며 재택 근무가 가능하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의 자격을 갖추고 컴퓨터를 다룰 줄 알아야 수강할 수 있다. 희망자는 아시안허브 인터넷 홈페이지(asianhub.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070-8676-4585


hee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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