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2.38

  • 125.13
  • 2.20%
코스닥

1,153.76

  • 6.95
  • 0.6%
1/3

대구 서문시장에 첨단 배송시스템…5일부터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구 서문시장에 첨단 배송시스템…5일부터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구 서문시장에 첨단 배송시스템…5일부터 운영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 서문시장이 오는 5일부터 첨단 배송시스템을 운영한다.


    대구시는 지난해 8월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한 택배·배송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지난달 완료했다.

    6억원을 들여 시장 안 주차빌딩에 통합배송센터, 배송관리사무실을 설치하고 다양한 주문(쇼핑 앱, 전화, 방문) 시스템을 만들었다.


    배송추적이 가능하고 해외결제, 핀테크, 퀵서비스 카드결제 등 결제수단이 다양하다.

    퀵서비스 지원 시스템은 고객이 콜센터에 전화하면 퀵서비스 직원이 점포에서 물건을 받아 직접 배송하거나 택배 보관소로 운반해 택배 기사가 배송하도록 한다. 실시간 배송추적을 할 수 있고 요금은 4천원이다.



    택배시스템은 서문시장 쇼핑 앱(서문 SM마켓)으로 받은 상품 주문을 처리한다.

    시장에 입점한 택배회사와 제휴해 일일 택배시스템을 도입하고 2천500원에 서비스한다.


    시는 서문시장 택배·배송 사업이 성공하면 내년부터 모든 전통시장으로 확대한다.

    yi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