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7.57

  • 226.79
  • 4.34%
코스닥

1,110.10

  • 39.34
  • 3.42%
1/2

전북도 5조4천500여억원 추경 편성…본예산보다 5.7% 증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북도 5조4천500여억원 추경 편성…본예산보다 5.7% 증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도 5조4천500여억원 추경 편성…본예산보다 5.7% 증액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5조4천536억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본예산보다 5.7%(2천951억원)가 증액된 것이다.

    전북도는 일반회계 4조9천733억원과 특별회계 4천803억원 등 총 5조4천536억원이 추경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새 정부의 정책 기조에 부응한 일자리 창출, 서민 생활안정, 도정 3대 핵심사업의 완성도 제고 등에 역점을 두고 추경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일자리 창출과 여건 개선, 서민 생활안정 등 총 56건에 1천436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 농업, 관광, 탄소산업 등 도정 3대 핵심과제에도 81억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 예산은 이달 11∼25일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에서 결정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한정된 재원으로 도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