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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양동현,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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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양동현,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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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양동현,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MVP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의 간판 공격수 양동현이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포항의 양동현을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양동현은 지난 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18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12분 결승골을 터뜨려 1-0 승리에 앞장섰다.


    리그 12호골을 기록한 양동현은 자일(전남)과 득점 부문 공동 선두로 나서 득점왕 기대도 품을 수 있게 됐다.

    K리그 클래식의 라운드 MVP는 득점과 슈팅, 패스, 볼 경합, 드리블 돌파, 공간 침투 등 지표와 연맹 경기평가회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양동현은 박주영(FC서울)과 함께 베스트 11 공격수로도 뽑혔고, 통산 497승을 기록 중인 울산 현대가 베스트 팀, FC서울-전북 현대 경기가 베스트 매치로 각각 선정됐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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