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기업 체감경기 부진이 1990년대 말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최장인 14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경제연구원이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7월 전망치는 95.6을 기록, 14개월 연속 기준선인 100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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