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주인이 산책시키던 대형견, 지나가던 어린이 물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인이 산책시키던 대형견, 지나가던 어린이 물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인이 산책시키던 대형견, 지나가던 어린이 물어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27일 오후 6시 40분께 전북 군산시 조촌동 길가에서 대형견인 시베리안 허스키가 A(10)군을 물고 인근으로 달아났다.


    A 군은 팔과 다리 등에 2∼3cm 크기의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 개는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가 쏜 마취총에 맞았으나 그대로 도망쳤다가 나중에야 붙잡혔다.


    개 주인(56)은 "산책 중에 개가 목줄을 끊고 달아났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과실상해 혐의로 개 주인을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