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리우 대표' 한명목, 전국남녀역도 남자 62㎏급 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리우 대표' 한명목, 전국남녀역도 남자 62㎏급 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리우 대표' 한명목, 전국남녀역도 남자 62㎏급 우승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한명목(26·경남도청)이 남자 62㎏급 정상 자리를 지켰다.


    한명목은 26일 전라남도 완도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62㎏급 경기에서 인상 135㎏, 용상 161㎏, 합계 296㎏을 들어 3개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인상 125㎏, 용상 156㎏, 합계 281㎏에 성공해 2위에 오른 윤여원(22·완도군청)은 아직 한명목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남자 56㎏급에서는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김용호(21·포천시청)은 인상 115㎏, 용상 140㎏, 합계 255㎏으로 베테랑 역사 고석교(36·고양시청)를 제치고 우승했다. 고석교는 인상 110㎏, 용상 137㎏, 합계 247㎏을 들어 2위로 밀렸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