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암경찰서는 대한불교진각종 복지재단과 북한 이탈주민,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기관은 관내에서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친 북한 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또 범죄 피해를 당해 생업에 지장이 있는 주민들에게도 함께 생계 지원을 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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