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충남 가뭄 속 불볕더위…아산 오존주의보 해제(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남 가뭄 속 불볕더위…아산 오존주의보 해제(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 가뭄 속 불볕더위…아산 오존주의보 해제(종합)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가뭄이 지속하는 충남 곳곳에서 18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무인 자동기상관측으로 세종시 연서면과 공주 낮 최고기온이 34.5도를 기록했고 청양군 정산면도 33.4도까지 올라갔다.

    기상청은 세종과 대전, 충남 홍성·예산·금산·아산·공주·천안에 폭염 주의보를 발효했다.


    김기운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더위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기상정보에 귀 기울이며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1시간 평균 오존농도가 0.124ppm을 기록한 아산시에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오존 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오존 주의보는 대기 중 오존농도가 1시간 평균 0.120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

    충남도 관계자는 "오존 주의보 발령 시 노약자와 호흡기질환자는 바깥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불필요한 쓰레기 소각이나 차량 운행도 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