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IHS마킷은 1분기 D램 시장의 규모를 147억 달러, 낸드플래시 시장 규모를 117억 달러로 각각 집계했다.
D램 시장 업체별 점유율을 보면 D램 시장의 경우 삼성전자가 43.5%로 1위, SK하이닉스 27.9%로 2위를 지키며 한국 기업의 지배력(71.4%)이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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