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세월호 뱃길따라 걷는다' 416순례단, 18일 전북서 교육대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월호 뱃길따라 걷는다' 416순례단, 18일 전북서 교육대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월호 뱃길따라 걷는다' 416순례단, 18일 전북서 교육대담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출범한 '4·16희망순례단'이 오는 18일 오후 7시 전북 부안 변산공동체 학교에서 간담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종교·문화계 인사들로 구성된 순례단은 간담회에서 '세월호와 희망교육'을 주제로 공개 대담을 할 예정이다.

    대한불교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스님과 김승환 전라북도 교육감, '농부 철학자' 윤구병 씨, 30여년 간 교사로 재직해온 박두규 시인이 대담에 나선다.


    지난달 15일 인천항을 출발한 순례단은 인천∼시흥∼안산∼화성∼평택∼당진∼서산∼홍성∼보령∼서천∼군산∼김제∼부안∼고창∼영광∼함평∼무안∼목포∼해남∼팽목항을 잇는 총 809.16㎞ 코스를 목표로 걷고 있다.

    15일 현재 450여㎞를 지났으며, 오는 18일 부안에 도착할 예정이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