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9일 오전 10시 40분께 대구시 달성군 달성1터널 고속도로에서 현풍 방향으로 가던 덤프트럭이 유치원생 44명이 탄 버스를 추돌했다.
이 때문에 어린이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여파로 현장 주변 일대 교통이 정체를 빚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중상자는 없으며 현장 조치 중이다"고 밝혔다.
su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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