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8일 오후 7시 17분께 대구시 남구 대명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49㎡ 주택 한 채가 모두 탔고 이웃 주택 두 채의 외벽이 그을려 2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이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가 20분 만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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