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한적)는 지난해 10월 미얀마 북부 지역 폭력사태를 피해 방글라데시로 건너간 미얀마 이주민과 지난달 하순 스리랑카 남서부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 상당의 긴급구호품(부엌세트 3천750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