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日언론 "'아베특사' 자민간사장, 내주 文대통령에게 친서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日언론 "'아베특사' 자민간사장, 내주 文대통령에게 친서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日언론 "'아베특사' 자민간사장, 내주 文대통령에게 친서 전달"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특사로 한국을 방문하는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자민당 간사장이 오는 12일 문재인 대통령을 면담하는 방안을 양국이 최종 조율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8일 보도했다.


    신문은 자민당 간부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니카이 간사장은 문 대통령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아베 총리의 친서를 전달하고 한일 정상회담 조기 개최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앞서 문 대통령의 특사로 방일한 더불어민주당 문의상 의원은 한일 정상간 셔틀외교 복원 등의 내용을 담은 문 대통령의 친서를 아베 총리에게 전달했다.


    니카이 간사장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는 방한 기간 이낙연 총리 면담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앞서 니카이 간사장은 10~11일에는 전남을 먼저 찾을 예정이다.


    choina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