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정부가 5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를 기존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통상 AI가 잘 창궐하지 않는 초여름인데도 제주와 경기 파주, 경남 양산, 부산 등지에서 잇따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AI 위기경보 체계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로 이뤄져 있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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