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위례신도시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동부간선도로 진출입 램프가 2019년 7월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일 송파구 장지동 장지지하차도에서 동부간선도로로 바로 드나드는 램프 설치 공사를 이달 초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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