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대성엘텍[025440]은 자율주행차 사고 데이터 저장장치(ADR) 기술개발 관련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선정 과제는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개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정부출연금 24억원과 기업부담금 16억4천만원 등 총 40억원 가량이다.
대성엘텍에 할당된 연구비는 14억원으로 정부와 회사가 50%씩 부담한다.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2020년 12월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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