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과 아마존의 주가가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이날 아마존은 전날보다 8.91달러(0.91%) 상승한 주당 980.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알파벳 A주(보통주)도 7.06달러(0.73%) 오른 977.61달러에 마감했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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