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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이낙연 청문회 의혹과 본인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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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이낙연 청문회 의혹과 본인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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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이낙연 청문회 의혹과 본인 해명

    ┌────────────┬────────────┬───────────┐


    │의혹│내용│해명 │

    ├────────────┼────────────┼───────────┤


    │아들 병역면제 │- 병역면제 불법성 │- 고2 때부터 어깨 치료│

    ││- 탄원서 '할리우드 액션'│받았다는 진료기록 있다│



    ││- 면제판정 이후에도 현역│. 입영 앞두고 어깨 다 │

    ││ 복무 가능 여부 │칠 때 같이 운동하던 친│


    │││구들이 증인이라 얼마든│

    │││지 확인할 수 있다. 목 │


    │││숨을 건 수술을 하게 됐│

    │││고 재신검은 포기했다. │



    │││- 군대에 가고자 무척 │

    │││노력했다. 당시 국회의 │

    │││원은 특별관리대상이었 │

    │││다. │

    │││- 최소한 공익근무라도 │

    │││해달라고 탄원한 거다. │

    │││- 2003년 뇌하수체 종양│

    │││ 발견돼서 8시간 수술받│

    │││았다. 사후관리가 몇 년│

    │││ 걸린다고 해서 포기했 │

    │││다. │

    ├────────────┼────────────┼───────────┤

    │위장전입│부인, 강남교육청 소속 학│위장전입 인정한다. 몹 │

    ││교 배정 위해 위장전입 │시 처참하다. 왜 좀 더 │

    │││간섭하지 못했는가 하는│

    │││ 후회도 한다. │

    │││ │

    ├────────────┼────────────┼───────────┤

    │아들 전세자금 출처 │- 결혼 축의금으로 아파트│- 마이너스 통장에서 3 │

    ││ 전세금 마련│천500만 원을 미리 끌어│

    ││- 비싼 청담동에 전셋집 │서 충당하고 나중에 결 │

    ││잡은 이유 │혼 축의금으로 다시 채 │

    ││- 전세금 중 4천만 원이 │웠다. │

    ││축의금 │- 싼 데 가서 살라고 종│

    │││용했으나 맘대로 안됐다│

    │││. 며느리의 친정이 가까│

    │││운 곳이어서 그쪽으로 │

    │││간 것 같다. │

    │││- 결혼식 비용을 사돈이│

    │││ 냈다. 당시 지사 선거 │

    │││때여서 몹시 쪼들리던 │

    │││때였다. │

    ├────────────┼────────────┼───────────┤

    │재산 변동 │- 전남지사 당선 후 후보 │- 내 월급으로 변제했던│

    ││자 누나에게 7천여만 원 │ 거 아닌가 싶다. 통장 │

    ││채무 변제 │거래내용 보여드리겠다.│

    ││- 채무 변제 신고 누락은 │- 신고 누락 인정한다. │

    ││공직자윤리법 위반 │신고 시기를 놓쳐서 2년│

    │││ 뒤에야 신고했다는 걸 │

    │││이번에 알았다. 제 책임│

    │││이다. │

    ├────────────┼────────────┼───────────┤

    │부인 그림 전시회│- 지방의원에 그림 강매설│- 전남 산하 공기관이 │

    │││두 점을 샀다. 아내 작 │

    │││품은 최저가 400~500만 │

    │││원짜리였다. 공직에 있 │

    │││는 동안에는 어떠한 전 │

    │││시회도 하지 않겠다는 │

    │││아내 약속받았다. │

    ├────────────┼────────────┼───────────┤

    │기자 시절, 정권 부역│- 언론인 해직된 와중에 │- 몹쓸 짓 한 기자였다 │

    ││정권 찬양성 기사 송고 │면 김대중 대통령이 발 │

    │││탁하지 않았을 것이다. │

    │││해직돼 고통받은 선배들│

    │││께 죄송하게 생각한다. │

    │││당시 나는 햇병아리 기 │

    │││자로, 언론자유운동에 │

    │││끼지 못할 정도로 어린 │

    │││기자였다. │

    └────────────┴────────────┴───────────┘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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