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KT, 기가지니사업단 신설…인공지능 사업 박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T, 기가지니사업단 신설…인공지능 사업 박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 기가지니사업단 신설…인공지능 사업 박차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KT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 전담 조직인 '기가지니사업단'을 신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초 일부 조직개편을 통해 마케팅전략본부에 신설된 기가지니사업단은 기가지니 마케팅을 비롯해 신규 서비스 개발, 사업 제휴 등 인공지능(AI) 생태계 조성을 담당한다. 기가지니사업단장은 마케팅본부장인 이필재 전무가 겸직한다.

    이에 앞서 KT는 지난 1월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융합기술원 서비스연구소 산하에 AI 전략수립 및 연구개발, 전문인력 육성 등을 전담하는 'AI테크센터'를 만들었다.


    현재 130여 명의 AI 전문인력을 보유한 KT는 올해 안에 50여 명을 추가로 채용할 방침이다.

    KT는 AI테크센터에 이어 기가지니사업단의 출범으로 전략수립, 기술 개발, 사업모델 발굴 등 AI 분야의 사업 영역을 모두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필재 전무는 "기가지니사업단을 중심으로 더 다채로운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월 선보인 기가지니는 IPTV 셋톱박스에 음성 인식 인공지능을 결합해 TV, 전화, 가정용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okk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