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소속 동부교육지원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에 있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료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한다. 지원청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음식을 만들고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배식한다. 지원청은 2010년부터 매년 무료급식 배식 봉사를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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