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4.90

  • 26.86
  • 0.51%
코스닥

1,123.81

  • 3.74
  • 0.33%
1/3

롯데자산개발, 충청로 역세권 청년주택 임대관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자산개발, 충청로 역세권 청년주택 임대관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자산개발, 충청로 역세권 청년주택 임대관리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롯데자산개발이 서울 충정로 역세권 청년주택의 운영사업자로 나선다.


    롯데자산개발은 시행사인 ㈜원석디앤씨와 계약을 맺고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건설되는 역세권 청년주택 499가구의 임대운영 관리를 맡는다고 18일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대학생,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의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추진하는 정책사업으로 정부의 행복주택과 유사하다.


    롯데자산개발은 이 아파트가 2019년 하반기에 완공되면 임대운영에 들어간다.

    이 회사는 1∼2인 가구를 타깃으로 24시간 콜센터 운영, 냉장고·침대·소형가전 임대 서비스 등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부 시설에는 셰어하우스(다수가 한집에 살면서 침실은 따로 쓰지만 거실·화장실 등은 공유하는 것), 공유오피스 개념도 도입해 편의성을 높인다.

    롯데자산개발 이광영 대표이사는 "충정로 청년주택에 유통, 금융, 렌털 등 롯데 계열사의 장점을 활용한 신개념 주거문화를 제시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주택임대사업 관련 브랜드를 개발하고 본격적인 시장확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sm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