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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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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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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文대통령, 이영렬·안태근 '돈봉투 만찬사건' 감찰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 간 '돈봉투 만찬사건'에 대한 감찰을 법무부와 검찰청에 지시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법무부 감찰위원회와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이 점에 대해 엄정히 조사하여 공직기강을 세우고 청탁금지법 등 법률 위반이 있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ajRQ5K0DA.w


    ■ 세월호 침몰해역서 발견 유골, 단원고 고창석 교사로 확인

    지난 5일 세월호 침몰 해역 수중 수색에서 발견된 유골은 단원고 고창석 교사로 확인됐다. 세월호 참사 1천127일 만에 미수습자 가운데 처음으로 신원이 확인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5일 오전 11시 36분께 전남 진도군 병풍도 북쪽 3㎞ 침몰 해역에서 수습한 뼛조각 1점은 단원고 교사 고창석씨로 확인됐다고 17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niR05KFDA.s

    ■ 공정거래위원장에 '재벌 저격수' 김상조 교수 내정


    문재인 정부 초대 공정거래위원장에 '재벌 저격수'로 불리는 김상조(55) 한성대 교수가 내정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참여연대 재벌개혁감시단장, 경제개혁센터 소장 등을 역임한 김 교수는 대선캠프에서 재벌 개혁과 관련한 정책과 공약을 입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전문보기 : http://yna.kr/lhRV5KnDA.r


    ■ 양승태 '사법행정권 사태' 유감표명…"전국법관 논의의 장 마련"

    고위 법관의 부당한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와 관련해 양승태 대법원장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일부 판사들이 법관회의를 통해 대법원장의 입장표명과 전국법관대표자회의 소집을 요구하자 대법원장이 수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양 대법원장은 17일 법원 내부통신망에서 사법행정권 남용사태와 관련해 다음 달 중으로 전국 판사들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ViRO5K_DA.j

    ■ 한국당, 당권 놓고 '집안싸움'…홍준표-친박 '정면충돌'

    자유한국당이 대선 일주일 만에 볼썽사나운 집안싸움을 벌이며 내홍에 빠져드는 모습이다. 겉으로는 너도나도 대선 패배에 따른 반성과 쇄신을 외치고 있으나, 이면에서는 차기 당권을 향한 이전투구식 쟁탈전이 벌써 시작된 것이다. 1차 전선은 대선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상남도지사와 당의 주류였던 친박(친박근혜)계 사이에서 형성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VhR_5KUDA.j

    ■ 현대·삼성중공업, 'LNG특허 무효심판'서 대우조선에 최종 승소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을 상대로 제기한 'LNG운반선 부분재액화 기술' 특허 등록 무효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이로써 대우조선이 그동안 대내외에 독창적이라고 주장해온 LNG운반선 부분재액화 기술의 특허는 원천 무효가 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16일 LNG운반선 부분재액화 기술 특허와 관련해 대우조선의 상고를 기각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eiRX5KMDA.x

    ■ 서구화·고령화로 증가하는 대장암…50∼70대가 80%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 등 생활 습관이 주요 발병 요인으로 지적되는 대장암은 남녀 모두에게서 세번째로 흔한 암이다. 2014년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남성은 위암·폐암 다음, 여성은 갑상선암·유방암 다음으로 대장암이 많다.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따르면 2015년 대장암에 따른 사망자는 인구 10만명당 16.4명으로, 폐암(34.1명), 간암(22.2명), 위암(16.7명) 다음으로 많았다.

    전문보기 : http://yna.kr/ZgRH5KzDA.7

    ■ 330만마리 살처분 'AI재앙'에 기피…오리사육 기반 붕괴

    330여만 마리 살처분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피해를 낸 조류 인플루엔자(AI) 발생 이후 오리 사육 기반이 무너지고 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급격히 줄면서 오리고기 가격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AI 발생 이후 귀한 몸이 된 계란값 상승 폭을 훌쩍 뛰어넘었다. 작년 11월 이후 전국을 휩쓴 AI 광풍이 오리 사육 농가에 몰아친 후폭풍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eHR55KWDAZQ

    ■ 민주노총 27일 노동현안 대규모 집회…"광화문촛불 다시태우자"

    민주노총과 '최저임금 1만원·비정규직 철폐 공동행동'(만원행동)은 27일 광화문에서 최저임금 1만원·비정규직 철폐·노조할 권리 실현을 위한 '지금당장 촛불행동'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민주노총과 만원행동은 이날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27일 집회에서 노동 문제가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선언하고, 사회 대개혁 실현을 새 정부가 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을 압박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NjRa5KcDA.X

    ■ '고용보장 되지만…' 공공기관 정규-무기직 연봉 격차 최대 3배

    같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간 연봉 차이가 2년 연속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기관은 정규직이 무기계약직보다 평균 3배 이상의 임금을 받고 있으며 연봉 차이가 6천만 원에 육박하는 기관도 있었다.

    전문보기 : http://yna.kr/8vR35K4DA_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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