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손경식 CJ그룹 회장·정의화 전 국회의장, 日정부 최고훈장 받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정의화 전 국회의장, 日정부 최고훈장 받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경식 CJ그룹 회장·정의화 전 국회의장, 日정부 최고훈장 받아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손경식(78) CJ그룹 회장과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9일 일본 정부가 민간인에게 주는 최고 등급 훈장인 욱일대수장(旭日大綬章)을 받았다.


    손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재임 당시 한일 민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한류 컨벤션인 케이콘(KCON)을 일본에서 매년 개최하며 양국 문화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전 국회의장은 한일 의원 교류와 상호 이해를 촉진한 공로가 평가됐다.

    욱일대수장은 일본 정부가 민간인에게 주는 최고훈장이다. 일본과의 우호증진에 큰 공로가 있는 외국인도 수훈자로 선정한다.


    이전에 박태준·이훈구·남덕우 전 국무총리, 김수한·이재형 전 국회의장, 한승주 전 외무장관,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명예회장,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받았다.

    올해 욱일대수장 외국인 수상자로 손 회장과 정 전 국회의장 이외에 인도의 아쉬완 쿠마 STS포럼 이사, 아미나 모하메드 케냐 외무장관, 존 로렌스 돌란 전 주일미군사령관, 샘 쿠테사 우간다 외무대신, 시드니 브레너 전 오키나와 과학기술연구기반정비기구 초대이사장이 포함됐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