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주(駐)브뤼셀 한국문화원은 오는 4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한국의 전통 그림인 민화를 벨기에를 비롯한 유럽인들에게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민화 작가 서공임 씨의 작품 40점이 전시된다.
개막일인 4일(오후 4~6시)과 이튿날인 5일(오후 6~8시)에는 서 작가가 직접 작업과정을 소개하기도 한다.
bings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