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국민의당, 文 '사망자 임명장 발부'에 "제2의 박근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의당, 文 '사망자 임명장 발부'에 "제2의 박근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당, 文 '사망자 임명장 발부'에 "제2의 박근혜"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국민의당은 2일 더불어민주당이 노인특별위원장 임명장을 무더기로 살포하다 사망자마저 명단에 포함시켰다는 보도에 대해 문재인 후보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맹공을 퍼부었다.


    박지원 상임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012년 대선 때 전남 신안군의 3천여명이 사는 섬에 2천여장의 박근혜 후보 임명장을 발각한 사실이 있다"고 썼다.

    박 위원장은 이어 "웃지 못할 코미디다. 문 후보는 차라리 임명장 5천만장을 발부해 전국민을 간부로 임명하라"며 "박근혜식 임명장 발부는 제2의 박근혜가 되는 연습"이라고 꼬집었다.


    앞서 SBS는 민주당이 경기도 광명의 A경로당 회원 40명, B경로당 회원 60명에게 문 후보의 직인이 찍힌 노인복지특별위원장 임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지역 도의원이 경로당 회원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임명장을 줬으며, 이미 숨진 사람 이름으로도 임명장이 발부된 것으로 전해졌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