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카메라뉴스] 퇴계예던길 따라 핀 진분홍 수달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뉴스] 퇴계예던길 따라 핀 진분홍 수달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카메라뉴스] 퇴계예던길 따라 핀 진분홍 수달래


    (안동=연합뉴스) 영남 소금강이라고 하는 경북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퇴계예던길을 따라 진분홍빛 수달래가 활짝 폈다.


    퇴계예던길은 도산서원에서 출발해 봉화 청량산에 이르는 길로 퇴계 선생을 비롯해 수많은 유학자가 걸었다.

    퇴계 선생은 이 길을 오가며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길'이라고 극찬했다고 전한다.


    퇴계 선생이 칭찬한 것처럼 수달래가 핀 가송리는 경북 봉화에서 출발한 청량산 줄기가 마을을 에워싸고 가송협, 외병대, 내병대, 벽력암 등 독특한 절벽이 이어진다.

    가송리 일대는 봄이면 절벽 등 주변 풍광과 어우러진 수달래를 찍기 위한 발길이 이어진다. (글 = 이강일, 사진 =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제공)



    lee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