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KBL, FA자격 선수 49명 확정…전태풍 제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BL, FA자격 선수 49명 확정…전태풍 제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L, FA자격 선수 49명 확정…전태풍 제외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농구 프리에이전트(FA) 대상자가 최종 확정됐다.


    KBL은 28일 FA자격을 얻은 자유계약 대상선수 49명을 발표했다.

    KBL은 "25일 발표한 FA자격 선수 중 전태풍(KCC), 조상열(LG), 김영훈(동부)은 출전경기수 미달로 기존 계약이 연장돼 제외했고, 지난 시즌 FA 계약 미체결 선수인 이승배(LG)가 FA 대상자에 포함됐다"라고 밝혔다.


    올 시즌 FA 자격을 얻은 선수는 총 49명으로 보수 순위와 나이에 따라 보상 규정을 달리 적용한다.

    보수 순위 30위 이내에 들어 보상이 발생하는 FA 선수는 오세근, 이정현(이상 인삼공사), 박찬희(전자랜드), 양우섭(LG), 변기훈(SK) 등 총 5명이다.



    해당 선수들을 타 구단이 영입할 시에는 보상선수 1명(보호선수 4인 외)과 전년 보수의 50%를 보상해야 한다. 아니면 전년 보수의 200%를 내야 한다.

    보수 순위 30위 밖이거나 만 35세 이상의 FA 선수는 보상 규정이 따로 없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