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두산 신인투수 김명신, 강습타구에 얼굴 맞고 병원후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산 신인투수 김명신, 강습타구에 얼굴 맞고 병원후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산 신인투수 김명신, 강습타구에 얼굴 맞고 병원후송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두산 베어스 우완 신인 투수 김명신(24)이 강습 타구에 얼굴을 강타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명신은 2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2로 끌려가던 1회말 2사 1, 2루에서 김명신은 김민성의 타구에 얼굴을 맞고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타격한 김민성도 깜짝 놀라 마운드 쪽으로 향하다 1루를 밟았고, 그 사이 2루에 있던 서건창은 홈을 밟았다.

    곧바로 의료진이 마운드에 올라와 응급조처를 했고, 김명신은 그라운드에 들어온 구급차에 탑승해 인근 병원으로 향했다.



    두산은 투수를 홍상삼으로 교체했다.

    두산 관계자는 "김명신은 좌측 입 윗부분에 타구를 맞은 것으로 보이며, 구로 고대병원에서 정확한 검진을 받을 것"이라 밝혔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