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SK하이닉스[000660]는 72단 3D 낸드 플래시를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이날 1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1분기에 72단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며 "모바일, SSD 제품의 내부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사마다 인증에 시차가 있지만, 하반기에는 72단 3D 낸드를 탑재한 모바일, SSD 제품 출시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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