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24일 오후 4시께 경남 거제시 양정동의 한 도로에서 관광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선거 유세 지원차량(카니발)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원모(44)씨 등 유세 지원차량에 타고 있던 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관광버스에 홀로 타고 있던 운전자 김모(56)씨가 전방주시 태만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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