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미래에셋대우 "포스코대우, 무역부문 실적 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대우 "포스코대우, 무역부문 실적 개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에셋대우 "포스코대우, 무역부문 실적 개선"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19일 포스코대우가 무역 부문 재평가로 올해 1분기에 좋은 실적을 올렸다며 목표주가 3만5천원과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류제현 연구원은 "포스코대우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34.6%, 12.9% 증가한 5조2천244억원과 1천10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었다"고 말했다.

    그는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997억원으로 미얀마 가스전에서 758억원(공통비 배분전)의 영업이익이 생겼고 판매가격은 오르고 판매량도 호조를 보였다"며 "페루와 베트남 등 기타광구에선 적자가 났지만 무역부문에서 영업이익이 발생해 만회했다"고 설명했다.


    류 연구원은 "그동안 철강 시황 부진 등으로 부진하던 무역 부문이 개선되면서 전사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여주고 미얀마 가스전 역시 현지 중심으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데다 판매가격도 소폭이나마 올라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