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4월 기능한국인에 유지대 씨디에스 대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월 기능한국인에 유지대 씨디에스 대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4월 기능한국인에 유지대 씨디에스 대표

    (세종=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0여 년간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정보통신기술) 융합콘텐츠 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해온 유지대(54) 씨디에스 대표를 4월의 기능한국인으로 19일 선정했다.


    유 대표는 '경쟁사와 같은 길을 가면 평생 2등을 할 수밖에 없다'는 신념으로 대학 차세대 종합정보망 플랫폼인 'SMART U.I'(2009∼2017년 보급), 노트북 없이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한 'USB Porting S/W'(2012년 특허출원, 2014년 특허등록) 등 아이디어 제품을 개발, 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회사를 연 매출 30억 원대에 이르는 '작지만 기술력이 강한 기업'으로 성장시키기도 했다.




    특히 유 대표는 2006년 8월 이후 선정된 총 122명의 기능한국인 중 최초의 강원 지역인이다.



    강원 ICT융합사업조합을 주도적으로 결성하고 ICT 융합캠퍼스를 개설하는 등 지역 인재양성과 고용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 대표는 향후 5년 이내 50여명의 ICT 전문기술 인력을 고용하고 매출액을 100억원 이상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30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50억 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hunj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