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유럽증시가 부활절 연휴 이후 거래를 재개한 18일 원자재 주식의 약세로 하락 출발했다.
미국의 원유 생산량 증가에 따라 석유·가스 종목이 0.6% 떨어졌으며 원자재주는 1.7% 하락했다.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오후 4시 24분(한국시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58% 하락한 7,285.32에 거래되고 있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4시 39분 현재 0.49% 내린 5,046.27을 기록하고 있으며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0.09% 떨어진 12,098.40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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