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16일 오전 7시 23분 전남 화순군 능주면 한 돼지우리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은 돈사 8개 동 가운데 3개 동(900여㎡)과 돼지 1천200마리를 태우고 1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출입구 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전기 등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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